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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수출확대 전략회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부산지역 수출의 문제점 진단과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0/23 [15:35]

부산지역 수출확대 전략회의가 24일 오후 4시 30분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허남식 부산시장을 비롯한 수출 유관기관장, 수출기업인 대표, 연구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지역 수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최근 부산지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4.5%)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세계 경기가 완연한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이런 대외 환경 속에 수출지원 기관․기업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부산지역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회의는 부산시의 ‘부산 수출동향 및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동남권 코트라 지원단의 ‘기업 글로벌화를 위한 해외무역관과의 연계 방안’ △부산발전연구원의 ‘부산지역 직수출 확대를 위한 효과적 지원 방안’ △해외무역사무소의 ‘수출기업 중점 지원 시책’ 등 부산지역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지역기업의 수출성공사례 발표와 수출기업들의 애로청취 및 건의 순으로 실시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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