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국회의원 유재중)은 '새누리 부산 정치대학원’을 7일 저녁 7시 시당 강당에서 개강했다.
첫날인 7일(목)에는 홍문종 사무총장이'새누리당의 국민과의 약속, 함께하는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첫 강의를 한다.
시당 관계자는 "정치대학원은
내년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신인 및 지망생을 대상으로 선거실무를 비롯한 정책 및 정당정치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개강된다"고 전했다. 2주차인 오는14일에는 박성민 정치컨설팅 민 대표가 ‘백전백승, 선거기획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첫 시간 강의를 하며, 두 번째 시간은 김능구 (주) e윈컴 대표가 ‘후보자의 셀프마케팅: 선거와 홍보전략’에 대해 강의를 한다.
3주차 21일에는 김도읍 시당 대변인이 ‘지방자치시대의 정치리더십’에 대해 첫 강의를 하고, 이어 김진수 부산시 선관위 업무지원과장이 ‘선거실무: 공직선거법 알면 보인다’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4주차 28일에는 황보승희 시의원, 최형욱 시의원이 ‘지역분석과 선거공약 개발’이라는 주제로 각각 45분씩 첫 강의를 하고, 두 번째 시간은 원정희 금정구청장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그 공존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5주차 교육(12월 6~7일)은 1박2일 워크숍으로 해운대 글로리콘도에서 개최되며, 12월 6일(금)에는 최봉진 전 부산일보 경제부장이 ‘언론과 정치’, 김민지 스피치킴교육원장이 ‘선거스피치 및 실습’ 최연우 연우대표가 ‘후보자의 자기관리: 이미지 메이킹’에 대해 강의를 한다.
12월 7일(토)에는 유재중 시당위원장이 ‘섬김의 정치’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이어 김경재 전 국회의원이 ‘국민대통합, 그리고 그 이후’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강의직후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새누리 부산 정치대학원’에는 내년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100여명의 정치신인 및 지망생이 등록하여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고, 5주차인 12월 7일(토) 수료식을 통해 ‘새누리 부산 정치대학원 1기 수료증’이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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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