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 전 국정원 2차장의 장례가 학교장(葬)으로 치러진다.
호남대학교는 21일 "유족과 장례절차 등을 논의한 끝에 고인이 총장으로 있던 호남대 광산캠퍼스에 빈소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호남대는 이날 오전 10시경 빈소를 차려 조문객을 받고 학생, 교직원 등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쌍촌캠퍼스에도 임시분향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영결식은 23일 오전 10시 30분 광산캠퍼스 강당에서 열리며 전북 완주군 구이면 선영에 묻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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