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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원미연 보성100주년기념관 전시회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11/29 [16:38]
▲ 원미연     ©브레이크뉴스
원미연 화가의 전시회가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22 보성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다.
 
▲ 원미연     ©브레이크뉴스
원미연 화가는 지난 20년간 화단에서 활동해왔다.
 
원 작가는 그간 △ 1996년 송파미술대전 입선 △1997년 3인전 △1998년 6인전 △2001년 한구수채화협회전 입선 △2004년 대한민국미술창작대전 입선 △2006년 아름다운 사람들전 △2007년 한국여선미술대전특선 등의 화려한 화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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