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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정의당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던 것으로 알려진 진중권 교수는 “계속 지지를 해왔다”며 “이 나라에 정의가 실현되는 그 날을 위해 입당했다. 서민정치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날 진보정의연구소 주최의 ‘저자와의 만남’ 시리즈 첫 프로그램으로 '삶 그리고 정치 속으로 한걸음 더‘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진중권 교수는 “국민들을 종북으로 몰면서 창조(경제)가 나오겠냐”며 박근혜 정권이 이율배반적이라고 날을 세웠다고 정의당 측은 밝혔다.
누리꾼들은 “진중권 정의당 입당을 응원한다” “진중권 정의당 입당, 소신에 박수를” “논객보다는 현실정치에 참여하는게 당연” “이땅의 정의를 똑바로 세워달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