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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제 232회 정례회가 40일 안의 회기를 폐회했다.
시의회는 이 기간동안 부산시 및 교육청 등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2014년도 부산시 및 교육청의 예산안 심사 등 예산관련 안건 6건, 조례안 27건, 의견청취안 1건, 동의안 6건 등 총 4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총 3회에 걸쳐 모두 19명의 의원이 나서 시정 및 교육행정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손상용)에서는 지난 11일 제4차 회의를 열어 부산시와 교육청이 요구한 2014년도 예산안과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또 20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과 일반안건 심의 등으로 2013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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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이철상, 박석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이 의원(창조도시교통위원)은 '원전도시 부산. 더 이상 피해서도 물러서서도 안된다'란 주제로 원전특위 결과로 제시된 부산시 과제의 철저하고 조속한 수행과 함께 원전 폐로에 대한 부산시차원의 계획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기획재경위원)은 해양'이라는 지리적 환경과 '섬유소재'라는 지역산 업의 특성을 결합하여 미래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해양 융복합소재 산업화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