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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정치판의 혁명

최야성 영화감독 | 기사입력 2013/12/31 [09:24]
▲ 최야성     ©브레이크뉴스
각자 나태해진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고 우겨대는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일신의 영달을 위해 정치판에 서있는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자신도 모르게  소신 없는 박수부대가 된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초심을 잃고 어느덧 구렁이가 된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계파 이기주의에 눈멀어 비합리적인 사고를 하고 있는 스스로를 고쳐 세운다.
 
가슴에 손을 얹고 진정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해보자.
국민의 머슴이 되어 주인인 국민을 위해서
오늘 당신들이 그 자리에 서 있는가를
실종된 민생위로 도대체 누가 누구를 위한 정쟁뿐인가를
국민에게 유익한 진보와 보수로 거듭나야!
 
진심과 성심으로 국민을 위한 상식적 합리주의로
타인을 존중하는 최소한의 기본자세로 소신 있는 상생의 정치를 펴라.
여당 야당 그대들을 위한 상생의 정치가 아닌 진심으로 국민을 위한 상생의 정치를
염원하고 또 염원한다.

*필자/ 최야성. 영화감독, 발명가, 작가, 2012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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