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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기럭지만으로 유행 창조..신조어 ‘가래떡남’ 뭐길래?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하얀 피부+우월한 비율 선뵈며 모델 포스 발산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09 [11:52]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이종석 화보가 화제다.
 
배우 이종석이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겨울 남자의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종석은 이번 촬영에서 뭇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국민 연하남의 모습은 물론 부드러운 남성미가 느껴지는 표정과 눈빛으로 훈훈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패션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기럭지로 모노톤의 깔끔한 댄디룩을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종석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석, 화보에서도 빛이 나네”, “이종석 역시 가래떡남”, “이종석 피부는 우윳빛깔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3일 영화 ‘피끓는 청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극 중 1980년대 농업고등학교의 전설적인 카사노바 중길 역으로 출연하며 박보영, 김영광, 권해효, 라미란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종석의 화보는 지난 2일 발행된 ‘하이컷’ 117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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