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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화보 속 스키니 몸매..임신 ‘거짓말’ 의혹까지 받을 기세

소속사 통해 공개된 의류 브랜드 화보서 늘씬·완벽 몸매 과시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1/15 [09:10]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이요원 화보가 화제다.
 
배우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지난 14일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 ‘제벌녀’를 연기하며 변신에 성공하고 2013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이요원이 의류 기업 ㈜파크랜드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의 새 뮤즈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히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화려한 무늬의 원피스를 입은 이요원이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음에도 화보를 통해 보이는 몸매가 임신을 의심케 할 만큼 늘씬하고 완벽해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요원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요원 화보, 와 애기 엄마 맞나?”, “이요원 화보 보니까 임신이 거짓말 같아”, “이요원 화보, 연예인은 연예인이다”, “이요원 화보, 짱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매니지먼트 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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