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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을 안방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올레tv 측은 “KT의 IPTV 서비스 올레tv가 16일부터 정재영, 최다니엘 주연의 영화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을 VOD로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열한시’는 시간 이동 프로젝트 연구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릴러 영화로 지난해 11월 28일 개봉한 최신작이다.
또한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에너스 게임’해리슨 포드와 아사 버터필드가 주연했다. 특히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작품으로 현재까지 약 64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난 달 개봉한 ‘인시디어스: 두번째집’을 오는 22일부터 VOD로 제공할 계획이다.
‘열한시’와 ‘엔더스 게임’ VOD 서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열한시-엔더스 게임, 이번 주말에 봐야지” “열한시-엔더스 게임, 보고싶었는데 잘됐다” “열한시-엔더스 게임, 집에서 편하게 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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