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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 CNN 등 외신들에 따르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미셸 여사의 생일파티에는 팝 가수 비욘세가 축하 공연을 펼쳤고, 존 레전드도 미셸 여사를 위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다.
오바마 대통령과 두 딸 샤샤·말리아도 참석한 생일파티는 새벽 2시가 넘도록 이어졌고, 행정부와 정·재계는 물론 체육·연예계 등 유명인사들이 파티에 동참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파티의 초청객 명단을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내대표·수전 라이스 국가안보보좌관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영화배우 애슐리 저드, 피겨 영웅 미셸 콴,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비틀즈 출신의 폴 메카트니, 제니퍼 허드슨 등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미셸 여사를 뒤에서 껴안은 사진과 함께 “생일을 축하해요. 당신이 한 모든 일에 감사해요(Happy birthday, @FLOTUS. Thank you for all that you do)”라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119@break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