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정치본색

최야성 영화감독 | 기사입력 2014/01/22 [11:06]
▲ 최야성     ©브레이크뉴스
이론에선
인간다운 삶을 국민이 영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정치

현실에선
국민이 왕이다
선거 할 때만

국민이 주인이다
투표 할 때만

국민들께 허리 굽혀 깍듯이 인사 한다
표를 모을 때만

다시 여기저기서
낡은 정치 헌 정치 새 정치 구 정치
개념도 모호한 현란한 미사여구가
혹세무민 남발하는걸 보니
또 선거철이 가까이 온 듯 하구나

오늘따라 소주 맛이 왜 이리 씁쓸하냐!
yasung123@naver.com

 
*필자/ 최야성. 영화감독, 발명가, 작가, 2012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