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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증이란 병에 걸리면, 부모 자식도 몰라본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1/28 [19:05]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없음 © 브레이크뉴스
무감각증이란 병에 대한 실체가 공개돼 화제다. 무감각증이란 말 그대로 ‘감각을 느낄 수 없는 것’으로 무감각증이란 병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무감각증이란 병이 이처럼 핫이슈가 되는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무감각증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기 때문.

이 게시물에 따르면 무감각증이란 피부에 어느 정도 이상의 자극(역치 이상의 자극)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감각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먼저 이 같은 병은 신경이나 혈관 질환 등에 의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게시자는 "신경 손상은 중추 신경계 손상과 말초 신경계 손상으로 나눌 수 있는데 종양에 의해 척수가 눌리거나 디스크에 의해 신경근 부위가 눌린 상황에서 무감각증이 올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나병과 같은 감염성 질환에 의해 말초 신경이 침범되는 경우에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게시자는 덧붙였다.
 
무감각증이란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감각증이란 병, 위험하네" "무감각증이란 병에 걸리면 부모 자식도 못알아보겠군" "무감각증, 난 안걸려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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