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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빠는 버릇을 가진 당신의 아기 방치하면? 주걱턱 어른된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1/28 [19:51]
© 브레이크뉴스
손가락 빠는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손가락 빠는 버릇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주걱턱’이 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손가락 빠는 버릇이 이처럼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한 까닭은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손가락 빠는 버릇’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글이 올라왔기 때문.

이 글의 게시자는 “손가락 빠는 아이의 버릇은 대부분의 부모가 걱정하지만 그렇게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며 “아기가 생후 3개월 무렵이 되면 손가락을 입안에 가득 집어넣는 것이 정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게시자는 이어 “하지만 아이가 3~4세가 되어도 손가락을 빠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이런 버릇이 오래되면 유아기부터 주걱턱의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손가락 빠는 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가락 빠는 버릇, 그래서 그 분의 턱이 그렇게?", "손가락 빠는 버릇, 우리 아들이 그런데, 빨리 고쳐야지", "손가락 빠는 버릇, 모든 주걱턱이 다 손가락 빨아서 그런건 아니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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