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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요기 하치만구의 떡 만들기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2/06 [07:59]
 
代々木もちつき唄保存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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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요기의 사적지인 요요기 하치만구는 1212년 세워진 역사적인 진쟈다.
 신주쿠에서 전철도 7분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2월 1일은 代々木もちつき唄保存会 ー요요기 떡 만들 때, 노래  보존회에서 예전 방식 그대로 떡을 만들고 노래를 부른다.
 일본어로는떡치기를  모치츠키라고 한다.2월 3일 개인당 입춘 하루 앞의 날을 절분이라고 한다.  콩과 함께 던지는 떡을 준비하는 행사다.
원래 1985년부터 2024년까지는 2월 3일이節分 - 절분이다. 2024년부터 2100년은 2월2일이다.
절분은 위에서 콩 던지는 사람, 아래서 받는 사람 등으로 나뉜다. 돈을 기부하면 위에서 콩을 던진다.
즐거운 절분을 앞두고 분주한 모습이다. 일본은 2월 행사 중 가장 큰 행사가 춘분 행사이며 거의 진쟈에서 열린다. 가끔 사찰에도 열리기도 한다.
 


 찹쌀을 가마에 찌고 밥이 되면 찧어 떡을 만드는 과정이다.


 무척 힘이 드는 고된 작업이다.


 여러 명이 돌아가면서 떡을 친다.


 


 노래 불러 흥을 준다.


 동그랗게 떡을 만든다. 아무런  가미도 하지 않는다.
 
 


 
조금 딱딱하게 굳힌다. 하나씩 포장하고 종이에 진쟈 이름을 올리고 2월 3일 사용한다.
일본의 모치는 가미가 없이 단팥죽에 넣기도 하고 구워서 간장이나 참기름에 찍어 먹는다.


2014년은 2월 3일이 입춘 전의 날로 세츠분이라 한다.
악운을 물치친다고 하여 콩을 던지는 행사를 한다.
이틀 전 떡을 만들고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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