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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복권, 올림픽 때문에 만들었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2/21 [19:24]
네이버 이미지 제공 © 브레이크뉴스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이 왜 만들어졌는지 공개돼 화제다.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이 이처럼 언론들의 조명을 받고 있는 까닭은 최근 각종 SNS와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이라는 제목의 글이 공개됐기 때문.
 
이번에 공개된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이란 제목의 글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행된 복권의 사진이 첨부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게시자는 그러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은 지난 1947년에 처음 발행되었다”며 “1948년 열린 제 16회 런던 올림픽에 참여하기 위해 경비 마련 목적으로 발행됐다”고 말했다. 해당 복권의 1등 상금은 당시 100만원. 21명의 당첨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 올림픽 때문이라니’, ‘우리나라 최초의 복권, 지금의 가치로 따지면?’, 그때부터 조작이 있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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