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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여수에 희망하우스 4호점 새집단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2/25 [13:59]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제일모직 여수사업장(공장장 이영준 전무)은 오는 26일 여수시 남면 금호도 박금아(81세) 할머니 댁에 새집을 지어주기로 했다.

희망하우스 4호로 명명되는 박 할머니댁은 지난해 5월 원인 모를 화재로 평생을 살아온 보금자리를 한순간에 잃고 그동안 손자와 함께 마을 교회에서 임시로 생활해왔다.
 
제일모직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건립한 박 할머니댁 "희망하우스 4호" 현판식에는 여수시 김양자 환경복지국장과 신은숙 쌍봉사회복지관장, 남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박 할머니는 "희망하우스"로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었다"며 "여수시와 후원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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