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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쓰리데이즈’ 박하선, 양 손으로 쓰리 포즈 ‘청순미 돋네~’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2/26 [17:09]
▲ 쓰리데이즈 박하선 <사진 = 브레이크뉴스DB>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쓰리데이즈 제작발표회가 화제다.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는 배우 박유천, 손현주, 박하선, 소이현 등이 참석한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방영될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다.
 
특히 ‘싸인’과 ‘유령’ 등 ‘한국형 미드’의 1인자로 불리는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PD가 1년 반에 걸쳐 기획한 작품으로, 1년 반의 기획 기간과 100억 원이 넘는 제작비가 투입, 초호화 캐스팅과 최강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3월 5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박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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