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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증 환자 증가 이유 ‘충격적’...꾸벅꾸벅 수면, 실체 알고보니!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3/06 [18:33]

 

© 브레이크뉴스 DB

기면증 환자 증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기면증 환자 증가로 자신의 수면 상태를 체크하는 누리꾼들의 증가하고 있다. 기면증 환자 증가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기면증 환자 증가가 이처럼 언론의 조명을 받는 이유는 최근 한 언론보도 때문. 이에 따르면, 낮에 심하게 졸리고 REM 수면이 비정상적으로 작동되는 기면증 환자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기면증이란 잠이 들 때나 깰 때, 수면 마비, 수면 발작 등의 증상을 보이는 신경정신과 질환으로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기면증으로 진료를 받은 사람이 2356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남성은 1480명 여성은 876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연령별로는 20대가 770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와 30대가 그 뒤를 이었다.

기면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수면발작으로, 참을 수 없이 수면이 밀려온다. 전문가들은 낮잠과 같은 생활습관을 교정하고 특히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혀졌다.

기면증 환자 증가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면증 환자 증가 심각하네", "기면증 환자 증가 나도 기면증인 듯", "기면증 환자 증가, 영화가 현실로", "기면증 환자 증가, 기면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다. 난 불면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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