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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기승 “서울에 눈 내렸다..겨울왕국처럼 두꺼운 옷 입고 다녀”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03/06 [19:07]
 
 © 브레이크뉴스
꽃샘추위 기승으로 사람들이 넣어둔 겨울옷들을 다시 꺼냈다. 꽃샘추위 기승으로 마치 겨울왕국의 한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우스개소리가 나올 정도다.
 
꽃샘추위 기승이 이처럼 빅이슈 검색어로 등극한 이유는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인 6일 전국에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
 
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낮 한때 구름 많겠다"며 "해안지역과 내륙에도 바람이 대체로 강하게 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또 오는 7일 아침까지 춥겠고 일부 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꽃샘추위 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춥더라” “꽃샘추위 기승, 집에만 있어서 잘 몰라요” “꽃샘추위 기승, 북극을 경험한 듯” “꽃샘추위 기승, 겨울왕국이 따로 없네” “서울에 조금씩 눈 오던데”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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