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여수시가 자체 기술력으로 육묘장에서 재배한 꽃으로 시가지에 21만본의 봄꽃을 심기로 했다.
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마이카화분 1000여개와 자투리땅 꽃밭 27만6000여㎡에 식재하게 될 4종·21만본의 봄꽃을 27개 읍·면·동에 공급함에 따라 현재 꽃 심기 작업이 한창이다고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팬지 14만본, 꽃양귀비 4만1000본, 석죽 1만4000본, 금잔화 1만6000본과 꽃양귀비는 트레이 형태로, 기타 화종은 포트형태로 14일까지 센터 내 꽃육묘장에서 배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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