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여수 랜드마크 빅오쇼 5일 오픈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4/04 [10:32]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4일 박람회장내 빅오쇼가 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빅오쇼는 워터스크린, 분수, 화염, 레이저, 안개 등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화려한 멀티미디어 쇼로 지난해 5월 12일부터 10월 20일까지(132일간) 운영해 11만명이 관람하는 여수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더 많은 관람객에게 세련미를 더한 멋진 쇼를 제공하고자 올해는 1달 정도 앞당겨 오픈한다.

공연은 저녁 7시 5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되며, 입장료는 성인 기준 S석 16,000원, P석 20,000원이다.

또한 주간에도(4시, 4시30분) 해상분수쇼를 운영하여 빅오 수변 해양레저스포츠체험장과 스카이플라이(공중하강체험)와도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13년에는 일부분만 지정좌석제(200석)로 운영하였으나 올해는 전좌석 지정좌석제(약 2012석)로 개선해 매표 및 입장 대기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해상분수쇼 2곡을 추가로 선보이는 등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한편 박람회장은 3월 1일 오픈한 게스트하우스 운영으로 빅오쇼를 관람한 후 편안한 숙박까지 가능해 하루 종일 즐기고 체험하고 머물 수 있는 관광지로써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