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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여수사업장 (오양석 사업장장)이 사업장 인근 주민들과 스킨십을 이어나갔다.
한화 여수사업장은 7일 직원과 주민들은 최근 어린이 사생대회와 친선축구대회, 즉석기념 사진 촬영 등 대치마을 동네 이웃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밝혔다.
서평범 대치마을 마을발전위원장은 "인근지역에 있지만 방산 업체라는 특성 때문에 평소 방문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초청을 해줘서 기쁘고 고마웠다"고 말했다.
오양석 상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한화 여수사업장과 연을 맺은 인근주민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주민들과 스킨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여수사업장은 사회공헌 일환인 사랑 나눔을 위해 매년 350여 차례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여수지역에 나눔봉사 문화를 널리 전파하며 앞장서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