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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여수사업장, 매년 350여차례 '사랑나눔 봉사' 호평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4/07 [10:11]

㈜한화 여수사업장 (오양석 사업장장)은 지난 5일 사업장 벗꽃 만개시점에 인근지역인 대치마을 주민들과 사원가족들을 초청해 어린이 사생대회, 친선축구대회, 점심제공, 사진촬영, 기념품 제공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한화 여수사업장 축구단과 대치마을 청년회 축구단이 시합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 김두환기자


㈜한화여수사업장 (오양석 사업장장)이 사업장 인근 주민들과 스킨십을 이어나갔다.

한화 여수사업장은 7일 직원과 주민들은 최근 어린이 사생대회와 친선축구대회, 즉석기념 사진 촬영 등 대치마을 동네 이웃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밝혔다.

서평범 대치마을 마을발전위원장은  "인근지역에 있지만 방산 업체라는 특성 때문에 평소 방문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초청을 해줘서 기쁘고 고마웠다"고 말했다.

오양석 상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한화 여수사업장과 연을 맺은 인근주민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갖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주민들과 스킨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여수사업장은 사회공헌 일환인 사랑 나눔을 위해 매년 350여 차례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여수지역에 나눔봉사 문화를 널리 전파하며 앞장서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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