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제7선거구(오천읍·구룡포읍·동해면·장기면·호미곶면)에 경북도의원으로 출마한 오주팔 예비후보는 선거운동 50일째를 맞아 5가지 약속을 내놨다.
오 예비후보는 “신뢰와 청렴, 성실을 의정활동의 모토로 삼고 의회출석 100%, 공부하는 의원, 발로 뛰는 의원으로 주민들만 바라보고 일하는 성실하고 정직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덧붙혔다.
그는 “하수종말처리장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유치하고, 구시가지의 하수관거 사업을 최대한 빠른시일내 마무리해 자연하천이 살아 숨쉬는 오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금오~양포삼거리간 도로 확포장을 최대한 빨리 앞당겨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한편 현재 추진중인 국가산단 블루밸리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구룡포 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주차타워의 확보와 과메기 특구로서 과메기 연구단지의 조속한 추진에 매진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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