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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자 누구란 말인가?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4/17 [09:44]
 


 
STAP細胞論文에 대한 의문 문제 때문에 16일 오후 3시 오보카다의 직속 상관인 이화학연구소 부원장인 笹井芳樹- 사사이 요시키가 기자회견을 열게 되었다. 그녀의 기자회견 이후 많은 사람이 배후나 이화학연구소는 책임이 없는가에 지목하게 되자  이 화학 연구소 조사 위원회에 의한  조사 보고서는 주로 小保方- 오보카다 씨가 부정이었다는 것을 인정했고 笹井-사사이씨에 대해서도 논문을 작성하는 단계에서 오보카다씨를 실질적으로 지도한 책임은 중대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笹井-사사이씨 프로젝트 책임자인  若山 照彦-야마나시 교수와 함께 이미 논문의 철회에 동의했다.


 

笹井씨는 회견 첫머리에 꽤 많은 혼란과 투쟁 많은 걱정이 의심스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고 서두를 밝혔다. STAP 연구에 희망 주시는 많은 여러분들께 신뢰를 드리지 못한 것을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 또한 이화학연구소에 의하여 수사 협력,질문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지휘하지 않았다는 것을 밝혔다. 특히 직속상관이 아니므로 그녀의 노트 자체를 체크하거나 보려고 하지 않았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연구 논문 프로젝트 아이디어 기획, 실험의 실시, 실시된 실험 데이터 분석과 도표를 만들고, 그것을 정리하여 글을 완성하 4개의 단계가 있다. 小保方-오보가카씨가 지도자로 맞이할   논문의 마무리 면을 돕고 협력하도록 笹井-사사이 자신도 STAP현상은 국제 저널에 일찌기 발표하는 과학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식하고 협력을 수락했다.

 
, 笹井 씨는 논문 제출까지 2년간 최종 단계인 논문 등에 마지막 2개월 프로젝트에 참여. 한 번 실렸던 논문을 기반으로, 도표 조합을 개편을 담당했다. 사사이  자신은 어디까지나 어드바이 처리기로 인식만 했을 뿐 그 당시에는 논문에서 "저자"에는 참가하지 않았다고 자신의 책임 부분을 부인했다. 결국 논문 철회나 다시 원점으로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오보카다의 기자회견을 돌이켜보면 사사이의 지도하에 라는 말이 나온다.
그 거대한 거짓말이나 허구의 흑막에는 인텔리인 사사이의 욕심이 과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는 명문 교코 대학을 졸업하고 UCLA를 연구 교수로 역임하였으며 최연소 대학 정교수가 되고 36세에 이화확연구소 부소장까지 된다. 그런 그의 집념은 오로지 노벨상이었다, 그런 그에게 찬스가 왔다고 생각한 것이 오보카다의 쥐에서 채취한 만능 세포가 희망을 주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3월의 이화학연구소 소장 이하 임직원의 허위사실 이후 2주 후 오보카다의 반박 기자회견 이후 부소장의 책임 부분 기자회견을 보면서 그럼 단독으로 진행했으므로 이화학연구소나 부소장은 책임이 없다는 말인가? 라는 의문이 제기된다.


 

왜 그 중요한 발표나 논문에 앞서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나? 더구나 영국의 네이처에 실리도록 했다는 말인가? 절대 세포는 있다고 능청떠는 오보카다와 이제 자신은 책임이 없다는 부소장 더구나 온천하에 그녀가 허위기재라고 밝힌 이화학연구소를 보면서 세상은 정말로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좋을 때는 모두 자신이 협력자, 참가자라고 하던 이들이 나는 절대 관여하지 않았다고들 하니 말이다.

세상 참 씁쓸하다. 공로는 나누려고 하고 죄는 혼자 뒤집어쓴 형상이다. julietcouns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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