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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내부 진입 성공 후 14분 만에 철수..‘가이드라인 끊겨’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4/18 [16:53]
▲ 세월호 내부 진입 14분 만에 철수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 진입한 잠수요원들이 진입 14분 만에 철수했다.
 
잠수요원은 18일 오후 3시 38분께 배 2층의 화물칸 출입문을 열고 선내 진입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하지만 화물칸에 쌓인 화물이 너무 많아 밖으로 다시 나왔고, 이후 선체 외부와 연결된 가이드라인이 끊어져 14분만에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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