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軒茶屋ー상겐자와 キャロットタワー(Carrot Tower)-캐로토 타워에서는 4월 19일 대단한 바자를 열었다. 이제 내려가 볼까.
전국의 손재주 좋은 사람들의 작품 전시및 판매를 하였다.
작은 소품을 자세히 보면 지극한 정성이 담긴다.
그림엽서
원피스들, 가방
양들이 많다.
참으로 예쁜 물건들 개인이 만들었다는 점이다.
칼라플
뛰어난 손재주에 놀란다.
고양이만 이용한 모든 상품
드디어 필자가 하고 싶은 작품 캐릭터 상품이 있다. 자신의 그림으로 만든 엽서, 티셔츠 등을 판매
핸드폰 커버도
가죽도 만들어서 판다.
다들 대단하다.
드디어 필이 꽂힌 마네킹 모자와 동전 지갑
이들은 물건을 너무나 잘 만드는 손재주의 달인들
예쁘고 앙증맞고 귀여운 모든 상품들.
해학적인 동물들
신발 참 예쁘다. 그러나 사이즈 크다. 일본에서는 돈 자랑, 손재주 자랑하지 말아야 한다. 너무나들 잘 만들고 잘 사는 부자들 무궁무진하게 많다. 가난하면 가난하게 살고 가난하게 보인다. 부자는 넓고 좋은 집에 살고 좋은 차 몰고 다닌다. 일본에서는 허세가 없다. 그러나 빈부의 격차는 상당한 나라다. 손재주도 놀랄만한 사람이 너무나 많다. 쉽사리 자랑질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