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용품이 한 자리에 모인 곳이 있다. 세카이도 라는 문구점이다.
1층에서 6충까지 완벽하게 다 있다.
미술 재료는 다 있어서 편하다.
유화 물감들 없는 것 찾는 것이 빠르다.
붓도 많다.
필자가 주로 이용하는 일본 색지라고하는데 금박 줄이 있는 도화지다.
인형 만들 때 얼굴에 사용하는 물감
그림들도 판다.
액자도 종류별로 구입하기에 좋다.
유명에서 무명 작가 그림들 즐비하다.
곰인형
유화를 두껍게 터치
조용한 느낌. 재료가 있고 그림이 있고 액자가 있는 원스톱 쇼핑이다. 현대인은 번거롭고 시간 버리는 곳, 사람 많은 곳 어수서한 쇼핑보다는 한 곳에서 전부 가능한 곳을 좋아한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면 재료비도 들고 시간도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