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세월호 침몰 사고 사망자가 104명으로 늘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2일 오전 6시 50분께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인근 해역에서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2구,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4구, 78년생 남성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했다.
7시께 선내 격실에서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를 수습했고, 30분 후 같은 장소에서 여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 64년생 남성 최 모씨의 시신, 50대 추정 신원미상의 여성 시신 1구, 73년생 남성 이 모씨의 시신을 추가로 발견해 인양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세월호 탑승자 476명 중 구조자 174명, 사망자 104명, 실종자 1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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