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오전 시신 3구가 추가로 수습되며 사망자가 139명으로 늘어났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3일(오늘) 오전 9시 35분께 남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3구를 선내 격실에서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23일 현재까지 세월호 탑승자 총 476명 중 사망자는 139명, 실종자는 163명, 구조자는 1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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