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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림병원, 인천경영자총협회간 의료서비스 협약 체결

470여개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4/04/24 [10:43]
(브레이크뉴스=인천)박상도 기자= 인천세림병원(병원장 이상철)은 지난 22일 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 김학권)와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이뤄진것으로 세림병원은 이날 협약을 통해 인천경영자총협회 소속 470여개 회원사 임직원과 그 가족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상철 병원장은“인천 경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원사의 임직원 및 그 가족분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는 든든한 건강지킴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림병원은 이번 협약 체결 외 여러 단체들과도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함으로 지역 사회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많은 사람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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