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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4년 가장 숨막히는 추격 액션 ‘표적’이 언론 시사 이후, 류승룡의 중년 액션과 배우들의 호연, 긴박한 스토리까지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3가지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류승룡의 첫 액션 연기 도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표적’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바로 배우들이 선보이는 리얼한 액션 연기.
류승룡은 주인공 ‘여훈’ 역으로 3~40합이 넘는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했음은 물론, 묵직한 여운을 지닌 액션 연기를 통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언론 시사 이후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류승룡의 액션 연기에 대한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어 ‘류승룡표 액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시도를 한 이진욱과 유준상, 김성령은 각기 자신의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액션 연기를 펼쳐 볼거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끊임없이 펼쳐지는 이들의 추격전은 관객들에게 시원함과 통쾌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사를 통해 ‘표적’을 관람한 관객들은 “<표적>이 좋았던 이유는 러닝타임 동안만이라도 지금을 잊게 했다는 점이다”, “요즘 영화 볼 마음이 없었지만, 잠깐이나마 기분 전환하고 왔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침체된 극장가에서 가볍게 볼 수 있는 ‘팝콘 무비’로 손꼽히고 있다.
각 캐릭터를 완벽 소화한 배우들의 열연을 지켜보는 것 또한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원작 ‘포인트 블랭크’와 가장 큰 차이점을 보이는 부분인 캐릭터들의 관계 설정, 특히 쫓기는 자와 쫓는 자의 4인 구도 중심으로 전개되는 ‘표적’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더해져 더욱 빛을 발한다.
류승룡, 이진욱, 유준상, 김성령은 물론, 조여정, 조은지, 진구까지 이들의 존재감 넘치는 연기에 대해 “누구 하나 제 몫을 다하지 않은 이가 없다. 멀티 캐스팅의 좋은 예”, “시너지를 발휘하며 스크린을 풍성하게 채운다” 등의 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유준상과 김성령에 대한 극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준상, <표적>의 숨은 공신”, “<표적> 김성령, 그녀의 변신은 아름다웠다”, “<표적> 속 히든카드 김성령-유준상, 그 동안 쌓아왔던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색깔로 극을 이끈다” 등 극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유준상과 김성령의 재발견이라는 평과 함께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화 ‘표적’의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박한 스토리. 98분의 러닝타임 동안 펼쳐지는 캐릭터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은 액션은 물론, 드라마적 요소까지 담아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 전개와 지루할 틈 없는 빠른 속도감이 영화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원씬 원테이크 액션과 자동차 돌격 액션씬이 더해져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몰아치는 액션, 군더더기 없는 전개”, “시퀀스별 호흡에 따라 빠르게 혹은 느리게 아니면 휘몰아치는 속도로 관객들의 심박수를 조정한다” 등의 극찬이 이어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액션, 캐릭터, 스토리의 관전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표적’은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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