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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대체 불가능한 매력 화보..출구는 어디에?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에스닉 스타일 완벽 소화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4/30 [13:10]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투애니원 화보가 화제다.
 
걸그룹 투애니원이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5월호 화보를 통해 독특한 매력의 아프리칸 소녀들로 변신했다.
 
투애니원 멤버들은 파격적인 페이스 프린트와 강렬한 프린트 원색의 의상, 열매와 씨앗, 나무와 가죽 등으로 만들어진 아프리카 전통 악기들로 아프리칸 에스닉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해냈다.
 
세계가 주목하는 패션 아이콘답게 투애니원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해외에서 최신 의상들이 공수됐고, 특히 투애니원과 친분이 두터운 제레미 스캇은 지난 달 쇼에서 선보인 따끈따끈한 F/W 컬렉션 의상을 보내 촬영에 도움을 줬다.
 

 

 

 
투애니원은 이날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거의 10년간 매일같이 만나다 보니 이젠 특별히 뭔가를 함께 한다기보단 같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다“며 서로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나눴다.
이어 씨엘은 “각자의 길을 가던 이토록 특이하고 재미있는 사람들이 투애니원이라는 이름으로 뭉친 걸 보면 운명 같기도 하다”며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은 산다라박은 실험적인 스타일을 선보여온 파격의 아이콘답게 “아직까지 스타일에 대한 금기는 없다.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새롭게 도전한 리얼리티 쇼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촬영 때문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 한 박봄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거침없이 솔직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로 2NE1을 상징하는 21살이 된 공민지는 신입생다운 풋풋한 열정으로 대학 생활을 이야기하며 “할머니가 되어서도 21살의 마음으로 춤을 추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대체불가능한 2NE1의 매력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보그 코리아’ 5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메이킹 영상은 이달 말 보그닷컴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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