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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내달 15일 개봉을 앞둔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고질라’에 전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명성에 걸맞게 할리우드 대표배우 애런 존슨, 엘리자베스 올슨,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프랑스의 줄리엣 비노쉬, 일본의 와타나베 켄까지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 것.
‘고질라 쓰나미’의 위력으로 종말의 위기를 맞는 인류의 위기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각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2014년에 더 크고, 더 위협적으로 새롭게 리부트돼 돌아온 ‘고질라’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 상황을 실감나게 보여주며 드라마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이들은 슈퍼히어로가 아닌 재난 속에 갇힌 사람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더욱 실감나는 상황을 연출할 예정.
이중 애런 존슨과 엘리자베스 올슨은 ‘고질라’에 이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새로운 히어로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 역으로 동반 캐스팅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고질라 개봉 예정에 네티즌들은 “고질라 2014년판 기대된다”, “고질라, 해를 거듭할수록 진화하는 듯”, “고질라, 꼭 영화관에서 4D로 봐야지”, “고질라,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다”, “고질라, 배우들도 장난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질라’는 1954년, 인간들이 깨운 존재로 인해 시작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최대 재난을 그린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로, 오는 5월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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