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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폭탄여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05/02 [08:58]
ニュース詳細
札幌の連続ボンベ爆発事件 51歳の女を逮捕

4月30日 19時59分

札幌の連続ボンベ爆発事件 51歳の女を逮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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札幌市の警察署や大型商業施設などで相次いだカセットこんろ用のボンベを使った爆発事件で、警察はこのうち今月、警察の官舎で起きた事件に市内の51歳の女が関わったとして激発物破裂の疑いで逮捕しました。
警察によりますと、容疑を否認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逮捕されたのは、札幌市北区屯田の無職、名須川早苗容疑者(51)です。
札幌市北区では、ことし1月から今月初めにかけて、警察の駐車場や官舎、それにホームセンターなどで、仕掛けられたカセットこんろ用のボンベが爆発するなど、同じような事件が5件相次ぎました。
警察は、捜査本部を設置し、現場周辺で聞き込みをするなど捜査を進めていました。
その結果、一連の事件のうち今月3日、警察の官舎で起きた事件について現場の状況や防犯カメラの分析、それに犯行を予告するような文書の解析などから名須川容疑者が関わったとして、激発物破裂の疑いで30日夜、逮捕しました。
警察によりますと容疑を否認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警察はほかの事件との関わりについても調べることにしています。
この事件で、警察はこれまで名須川容疑者の自宅などを捜索するとともに、今月26日から事情を聴いていました。
 
http://www.youtube.com/watch?v=LJfaRI6LX34
 
http://www.youtube.com/watch?v=jhCeQL_yOFI

 

사건은 이렇다.

올해  1월부터 삿포로 키타구 경찰서와 그 지역 3킬로에 전방에 연쇄 부탄가스 폭발 사건이 있었는데 용의자는 그 지역에 사는 名須川早 - 51세 여성이었다. 삿포로시 키타 구에서는 1월부터 이달 초에 걸쳐 경찰 주차장 관사, 센터 등에서 스토브 이 폭발하는 유사한 사건이 5이었다. 경찰은 동일범 소행으로 보고 현장 주변에서의 마술 같은 수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경찰에게 붙여진 범죄를 예고하는 문서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조사 결과 키타 구거주 하는 51세의 여성을 의심하여 경찰은 이달 26일에 자택 수색하고, 임의 형식으로 연행하여 조사했다.

 
그 결과로, 일련의 사건 이번 달 3일, 경찰은 관사 포함한 사건에 관하여 그 여성이 관련된 것 감시 카메라, 가택 영장 수색에서 나온 발송한 편지의 고무인 등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고 구속하였으나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경찰에 보낸 내용 중에 증오심만 남았다는 이야기 정황으로 키타 구 경찰서와 관련을 조사하던 중 그녀가 다른 사건으로 취조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4월 30일 용의자를 체포함과 동시에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이 사건을 보면 무서운 여성을 알 수가 있다. 경찰서와 그 관계자를 폭발시키겠다는 집념으로 5번의 폭발물을 장치한 것이다. 부탄가스로 인명피해가 없기에 망정이지 화마가 큰 화재로 번질 가능성도 높다. 참고로 일본인은 싸움이나 시비를 말로 잘 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실제 싸우려고 마음먹거나 시작하면 죽이는 것을 목적에 둔다. 그러므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보다 아주 무서운 면이 있다. 이번의 사건은 어떤 이유든지 경찰에 중오심을 가지고 접근한 것이 살상으로 이어지는 큰 사건일 가능성이 높기에 그녀는 감옥 신세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여성이 그것도 단독으로 저지른 일치고는 크다. 일본에는 이처럼 여성이 아주 독하고 무서운 일을 잘 저지르고 살인도 불사한다. 남편과 월세를 살고 있었다는데 참 어안이 벙벙한 독한 여성이다. 이웃이나 주변하고도 교류가 없었으며 자신의 자동차로 이동했다고 한다. 사회에 불만을 가진 위험한 인물이 저지르는 일에 엄한  무고한 생명을 잃는다는 점이다. 인간이기를 거부한 독한 폭탄녀다. 변호사 아직 필요없다. 본인이 아니라고 버틴다고 하는데.

 

예전 결혼 빙자하여 4명의 남자를 독살시킨 뚱녀  역시 사형판결을 받고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자신이 아니라고 했다던데. 요즘은 불특정다수를 향한 분노의 불똥이 언제 어디서 튈지 겁나는 세상이 도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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