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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65개 입주업체 특별 안전 점검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5/19 [11:10]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전남 여수국가산단내 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이 실시된다.

여수시는 19일 점검반은 시청 산단지원과 공무원들로 다음달 20일까지 여수화력발전처와 고압가스 인·허가 및 유해물질 취급업체 65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이 실시된다.

이번 점검에는 ▲고압·액화석유·도시가스 등 가스3법 적정 준수 ▲전기사업법 적정 준수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에 의한 검사대상기기 검사 ▲종업원 안전교육 ▲안전 관련 업무전반 사항 등에 대한 이행여부를 조사한다.

이와 함께 신규 입주업체에 대한 전수조사도 병행한다.

또 대상 업체들이 소규모 영세업체인 점을 감안해 행정지도와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 차원에 중점을 두고 이번 단속을 추진할 방침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하는 여수국가산단 내 업체들에 대한 위험물 안전점검을 사전 실시해 대형사고를 방지하고 업주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효과를 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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