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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참여연대, 6.4지방선거 정책선거 촉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5/19 [14:10]
▲ 사진은 김영.임영찬 여수참여연대 공동대표 등이 19일 여수시청 브리핑 룸에서 6.4지방선거 여수시장 선거 등에 대해 정책선거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여수= 이학철기자

[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참여연대가 6·4지방선거전이 날로 과열 혼탁 양상으로 격화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참여연대는 19일 성명을 내고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후보 진영간 흑색비방 네거티브 선거운동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이날 성명에서 "불·탈법 선거에 앞서 여수시민들이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을 우선하는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수의 사람만이 아닌 다수의 평범한 시민을 위한 정책을 세우고 여수의 당면현안인 엑스포장 사후활용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밝혔다.

특히 참여연대는 "지역민 모두가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대책을 세우는 한편 교육·문화 환경을 개선해 여수 인구감소를 막는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하라고 재차 촉구했다. 

이어 이들은 "비리없는 깨끗한 여수를 위해 정책선거에 매진하라"며 "공약을 철저히 이행해 여수시민들의 화합을 이끌어달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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