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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캐릭터-스케일-스토리 업그레이드..스틸 공개

새로운 로봇군단 등장, 방대한 스케일+화려한 영상미로 올여름 극장가 강타

이종석 기자 | 기사입력 2014/05/20 [11:18]
▲ 영화‘트랜스포머’<사진출처=CJ 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종석 기자= 시리즈 1편부터 3편에 이르기까지 총 세 편의 국내관객수 만 총 2272만명을 기록한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가 올여름 새롭게 돌아온다.

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쳤던 오토봇과 디셉디콘의 마지막 결전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트랜스포머4’ 캐릭터 포스터를 통해 새롭고 강력해진 위용을 드러낸 바 있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스페셜 스틸은 검을 겨누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더불어 이번 스틸을 통해 처음 공개된 범블비의 모습 역시 더욱 강렬한 디자인으로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트랜스포머4’는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상대인 ‘락다운’을 비롯해 새로운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전 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으며, ‘액션스타’ 배우 마크 월버그를 포함해 마이클 베이 감독이 선택한 신예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 등 새로운 배우들의 조합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스틸 공개로 이목을 사로잡은 ‘트랜스포머4’는 새로운 로봇 군단의 등장과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조합,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 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한편, 영화 ‘트랜스포머4’는 오는 6월 26일 개봉될 예정이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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