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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먼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야간소아과 공공의료 응급센터를 신설하고, 임산부의 안전한 의료권 확보를 위한 산부인과 관련 공공의료시설 확대 및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공립어린이집의 획기적 확충과 보육비 부담 경감, 방과 후 돌봄 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일 하는 엄마의 행복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나가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영어마을을 설치해 영어 사교육비를 대폭으로 경감하고, 지자체별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 및 프로그램 지원에도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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