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수많은 나라가 있는 줄도 몰랐다. 오늘 아프리카 대사 부인들과 함께 주일 나이지리아 대사관에서 회의를 했다. 난 아프리카 댄스, 음식, 기부금에 관한 보고와 일본의 두 단체에 기금 전달식이 있었다. 나이지리아. 카메룬, 모로코, 이디피아.말라위, 수단, 르완다, 앙골라. 잠비아. 베닌,튜니지아 대사 부인 등이 참석한 행사다. 자는 디너 기부자로 참석하게 되었다.
오쿠라 호텔 앞의 대사관은 무척 크고 웅장했다. 나이지리아는 석유, 다이아몬드 등 풍부한 자원으로 부자 나라다. 히 대사의 레지던스는 사재로 산 곳이라 어마어마한 재력가로 보인다.
사람은 어떻게 사는 결과가 즉 복이다. 원시적인 기복이 아니라 실제 복을 짓은 사람이 되어야한다.
필자는 아프리카에 대한 상당한 거부감과 편견이 많았다. 그것이 얼마나 우매한 행위인지 이들을 만나면서 배우고 알게 된다.
앙골라 대사님과 부인과는 절친이라 반가웠다.
아프리카 교류는 그들만의 또 다른 성역이다. 형식에 맞추어 회의하고 절차에 따른 기부금 전달은 역시 영국식이다. 오르가닉 빵들 만나면 만날수록 놀라운 사람이 세상에 많다. 배울 점이 있고 존경할 사람을 만나는 것이 인생에는 도움이 된다.
재미있는 것은 아프리카는 영국, 프랑스의 식민지여서 불어, 영어 등 수준급이다.
기부는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되어야 한다.
처음 단체는 싱글맘을 돕는 단체
후쿠시마 쓰나미의 모자, 아이들 돕는 단체.
인생 각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준 좋은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