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비가 오는 시부야 사람은 늘 많다.
시부야. 신주쿠에서만 자주 보는 선전용 버스 가수나 앤터테인먼트 선전을 위하여 하루에 몇 번을 자주 돈다.
시부야구 진구마에 있는 터키 대사관이 매몰 광부를 위한 바자를 열었다. 눈도장을 찍는 대사들 차량
시부야구는 필자가 사는 곳이며 터키 대사관에는 외교관 친구가 많다.
이제 이슬람 국가가 되어 상당히 거부적인 느낌도 든다.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봉사한다.
기부금
물건으로 기부금이 충당되지는 않는다.
터키 카페트
터키 전통 문양
수공예
터키는 토마토 쥬스 스프가 유명하다.
터키 커피
Kebap-케밥 만들기 위한 고기
시설이 좋은 대사관
터키 아이스크림 유명한 퍼포먼스. 돈 두르마 -돈 두르마 아이스크림은 양, 염소의 우유와 난초의 뿌리 가루, 밀가루 등을 반죽하여 만든 찰떡이다.
시부야 구청장이 먼저 기부금을 내기 위하여 도착
십시일반으로 국가의 재난을 서로 돕는다.
가장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지난 4월에 터키 탄광에 매몰되어 숨진 300명 광부 돕기 자선 바자다. Ahmet Bülent Meriç Ambassador
사실 바자에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터키를 돕는 사람들은 아니다.그저 바자 물건 사는 것이 목적이다. 저들은 몇 시간을 기다린다. 초대장이 발부되면 먼저 시설을 둘러보고 기부금을 주고 돌아간다.지구 상에 재난이 없는 국가는 없다. 특히 재난을 당한 국가에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지난 세르비아 홍수에도 일본에서 많은 홍보, 지원을 주었듯이 터키 재난도 동참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