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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메인 포스터 공개..손예진-김남길 불꽃 카리스마 격돌

화려한 캐스팅과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에 기대감UP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6/24 [13:48]
▲ 영화 ‘해적’ 메인 포스터 공개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영화 ‘해적’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8월 6일 개봉을 확정지은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의 메인 포스터를 24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화려한 캐스팅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비주얼은 물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풍성한 볼거라까지 ‘해적’의 3가지 기대 포인트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기대 포인트의 첫 번째는 홍일점 손예진과 반전 매력의 소유자 김남길의 만남. 손예진과 김남길은 메인 포스터에서 각각 카리스마 해적단과 의욕 충만 산적단의 두목답게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이어 ‘해적’의 두 번째 기대 포인트는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다. 유해진과 김태우, 오달수, 설리 등 생생한 비주얼은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낼 오락적 재미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다.
 
마지막 세 번째는 메인 포스터 속 거대한 선체와 맹렬한 파도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의 ‘해적’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을 예고한다.
 
또한 ‘조선을 뒤흔든 최강 도적들의 대격전’, ‘시원하고 유쾌하게 즐겨라’라는 카피 역시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살아있는 스토리 그리고 통쾌한 액션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단 한편의 액션 어드벤처 ‘해적’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6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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