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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울산광역시 방어진 수협에서 302㎝의 대형 청상아리 상어가 위판됐다. 또 지난 4월 하순에는 울진에서 전장 170㎝ 내외의 청새리상어 2마리가 발견된 바 있다.
청상아리 상어는 청어, 다랑어 등 경골어류뿐 아니라 다른 상어류를 잡아먹는 육식성 어류로 사람을 해치는 위험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관계자는 "기후가 온난화 되면서 수온이 상승하고 다양한 열대성 어종이 출현 하고 있다"며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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