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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강동원 ‘군도’, 무대인사 전석 매진..벌써부터 흥행 예감?

‘군도’ 개봉 주말 무대인사 전석 매진 이어 2주차도 매진 행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7/23 [14:35]
▲ 하정우 강동원 '군도' <사진출처=쇼박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하정우 강동원 주연 영화 ‘군도’가 화제다.
 
2014년 최고의 킬러 콘텐츠로 떠오른 ‘군도:민란의 시대’(이하 ‘군도’)가 개봉 주말 무대인사 전석 매진에 이어 2주차 주말 부산-대구 무대인사 역시 예매가 열리자마자 매진됐다.
 
심장 뛰는 액션과 하정우와 강동원을 비롯한 충무로 최고 배우들의 앙상블 캐스팅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군도’의 2주차 주말 부산-대구 지역 무대인사가 전석 매진돼 눈길을 끈다.
 
개봉주 주말에 진행되는 서울 지역 무대인사 5000석을 전석 매진시킨 이후, 무서운 기세로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군도’는 오는 8월 2일 부산 지역을 찾아 CGV 센텀시티, 롯데 센텀시티에서 관객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어 다음날인 3일 대구로 옮겨 MMC만경관, CGV 대구, CGV 대구아카데미, CGV 대구한일, 롯데 동성로, 롯데 대구, 메가박스 대구를 찾아 무더운 여름 ‘군도’의 주역들을 손꼽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즐거운 만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인사는 윤종빈 감독과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인 ‘군도’의 에이스 도치 하정우, ‘백성의 적’ 조윤으로 강렬한 악역을 선보인 강동원, ‘군도’의 홍일점 윤지혜와 발 빠른 무언의 액션을 선보인 김재영 등이 참석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이 예상되는 ‘군도’ 개봉 2주차 무대인사의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객을 움직이는 배우 하정우와 관객이 기다려온 배우 강동원의 공존과 대결. ‘군도’의 멤버인 이성민, 마동석, 윤지혜, 김재영 그리고 이경영. 백성을 대표하는 김성균과 조윤의 심복 양집사 역 정만식까지.
 
개성과 연기력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명 연기자들의 공연으로 기대를 자극하는 ‘군도’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지배층 내부의 권력다툼 일색인 기존 사극과 달리, 백성의 시각에서 그려내는 통쾌한 스토리를, 믿고 보는 앙상블캐스트의 호연과 심장 뛰는 액션으로 그려낸다.
 
한편, ‘군도’는 23일(오늘) 개봉,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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