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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테마형 박물관으로 스토리텔링 박물관으로 널리알려지면서, 경주여행의 필수코스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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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이 고장 나서 추락한 곳이 해저세계이다. 북극해의 곰과 펭귄들, 바다사자들의 예쁜 모습을 볼 수 있고, 인어공주가 노래하는 열대 바다 속과 수궁과 별주부전의 스토리들을 체험한다. 테디베어들은 해저세계를 여행하며 타임머신을 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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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거세의 탄생신화, 원효대사이야기, 불국사 석굴암의 탄생비화, 황산벌전투장면, 선덕여왕의 치적들이 흥미롭게 진행된다. 우리 신라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테디베어를 통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다.
신라여행이 끝날 때 쯤 블렉홀을 통해 현실 세계로 돌아온다. 현실세계에는 더 멋진 명품 겔러리들이 기다리고 있다.
100년 전후의 소장품인 희귀 오리지널 테디베어 작품들과 아트겔러리에서는 테디베어 탈을 쓴 에비타와 미로의 비너스, 라오콘상등의 명작들을 페러디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곳곳에 세워진 포토존에서는 당신도 아이들과 함께 스타가 된 듯, 사진 속에 추억을 담아둘 수 있다.
-경주 테디베어 박물관은 어떻게 개관하게 되었나-
㈜제이에스앤에프는 1984년 완구제조사업으로 출발하여, 1992년에 세계일류화 상품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수출의 주역으로 발전을 하게 된다.
완구가 아닌 테디베어라는 새로운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01년 제주 중문 관광단지에 테디베어박물관을 개관하여 연간 7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게 되었다.
서울 남산타워 테디베어박물관, 설악 테디베어박물관에 이어, 2011년 4월 6일 국내 최대 규모의 경주 테디베어박물관이 탄생하기에 이른다.
2010년 11월에는 미국 하와이에 테디베어월드를 오픈하면서, 테디베어를 탄생기킨 미국에, 오히려 문화컨텐츠를 역수출하는 성과를 이루어낸다.
2012년 11월에는 중국 쓰촨성의 수도 ‘청두 에도 테디베어박물관’을 개관하기에 이른다.
현재, 경주 테디베어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정통 테디베어박물관이면서 동시에 세계최대 규모의 테디베어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테디베어 박물관을 더 즐겁게 관람하기 위한 Tip 5가지-
1. 스토리텔링으로 다듬어진 내용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공룡세계, 해저탐험, 신라시대여행, 트릭아트, 엔틱베어존.
2. 포토존을 잘 활용하면 아름답고 즐거운 추억들을 남길 수 있다.
3. 3D영화를 통해 40만년 동안 살았던 잃어버린 세계를 다시 체험할 수 있다.
4. 경매장에서나 볼 수 있는 명품 테디베어들을 감상할 수 있다.
5. 선물코너를 잘 활용하면 실제로 만져볼 수 있는 상품을 만나면서 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다.<자료제공> 경주 테디베어박물관 홍보팀 okjun787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