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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여수]이학철기자=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14일 관람객 140만 명이 박람회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여수의 랜드마크 빅오쇼는 연일 매진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여름 성수기 시즌(7월 말~8월 중순)동안 매회 공연마다 빅오쇼의 VIP 좌석과 일반 좌석(총 1800여석)이 조기 매진돼 입석까지 판매할 정도다.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바다에서 즐기는 카약 및 수상자전거, 시원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박람회장 내 바닥분수, 남극과 북극을 체험하는 극지체험전시회, 국내 1호 정크아티스트 오대호작가의 특별전시회 등이 있다.
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유치, 팸투어와 같은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 활발한 대관행사 덕분에 박람회장을 많이 방문해주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 컨텐츠 보완 및 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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