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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화보를 통해 7인 7색의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신곡 ‘백(Back)’으로 컴백 후 최근 ‘그해 여름2’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친 인피니트가 패션 매거진 ‘보그걸’과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연이 끝난 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에는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일곱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이날 인피니트는 콘서트 준비 등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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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인피니트는 각자의 근황을 전했다. 먼저 엘은 “세 번째 포토 에세이와 새로운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고, 성열과 우현은 KBS 2TV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 촬영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최근 섹시한 가사를 쓰는 데 푹 빠져 있다는 호야와 리더로서 책임감이 더 커졌다는 성규, 콘서트 개인 무대에서 울었던 사연을 밝힌 동우와 넘치는 에너지로 케이블 예능 프로그램 MC가 된 성종까지 각자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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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곱가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인피니트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보그걸’ 9월호와 내달 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nstar@naver.com
<사진제공=보그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