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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국내 최초 마술공연 전용극장이 생겨 부산의 새로운 '문화관광콘텐츠'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주가 부산MBC로부터 민락동 부산MBC 사옥 내의 아트홀을 위탁받아, 부산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 씨와 5년간 콘텐츠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부산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최현우 매직 씨어터 MBC삼주아트홀'을 상설 공연장으로 개관, 운영한다.
백승용 ㈜삼주 회장은 "부산을 매직의 도시로 만들어서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좋은 관광상품으로서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으로 본다"고 개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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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매직 씨어터 MBC삼주아트홀은 850석 규모로, 세계적인 마술사들마저도 극찬한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 최현우가 펼치는 초대형 환상적 매직과 강렬한 멘탈 매직이 조합된 마술 쇼 등을 선보인다
최현우 씨는 "더욱 높은 완성도와 짜임새 있는스토리로 부산 시민뿐만 아니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환상적인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새로운 감동과 추억을 제공해 드릴 것"이라면서 "동전 마술, 카드 마술부터 사람이 잘리고 순간이동 하고 큰 것들이 나타나는 그랜드 일루전(환상)까지 모든 것들을 볼 수 있다. 시민 모두 마술의 매력에 흠뻑 빠지셨으면 좋겠다"며 시민의 사랑과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MBC삼주아트홀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마술 전용 극장인 만큼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준비로 부산시민들과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라스베이거스 매직 쇼 못지않은 환상적인 마술 공연을 제공해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부산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