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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부형 청년본부장 중앙청년위원장 출마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8/26 [13:41]
7.14 새누리당 전당대회 김무성 대표 경선 캠프의 이부형 청년본부장(현, 동국대 인재개발원 원장)이 최근 다음달 4일 투표로 선출될 새누리당 중앙청년위원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청년본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당내 청년당원들이 당의 주인으로 자리 매김 하고, 또한 새누리당의 인재 육성의 산실이 되기 위해 사심 없이 당당하게 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청년공천할당제’를 반드시 관철시키고 정당 국고보조금의 청년위에 추가 배정, 당사 내 청년위원회의 사무실 마련 등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며 활력이 넘치는 청년위의 초석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발표했다.

또 “무너진 청년위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새누리당 당사 내 청년위 사무실 마련과 정당국고보조금 중 청년위 몫을 확대, 최고위ㆍ청년위  연석회의를 정례화 하겠다고 말했다.

또 “능력과 실력을 갖춘 당내 인재를 발탁, 적극 추천허고, 시ㆍ도 청년위원장 추천으로 중앙청년위를 구성해 청년위의 모든 결정, 회의체를 통해 합리적으로 결정하는등 대화와 협력으로 소통하는 청년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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