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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매직전용관인 MBC삼주아트홀이 문화취약계층 관람을 위한 추석맞이 파격 이벤트 “만원의 행복”을 시행한다.
최현우매직씨어터 MBC삼주아트홀은 문화취약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아트홀은 지난 2일 천마재활원 원생과 가족들을 초청해 <더 프리즘 : 레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직접적인 초청관람 외에도 보육원, 아동센터, 복지관 등 복지시설단체와, 국가유공자 및 장애우 동반 1인에 한해 50% 할인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혜택을 줄 예정이다.
최현우매직씨어터 MBC삼주아트홀은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문화취약계층 관람을 위한 파격 할인 이벤트행사를 시행한다. 일반 성인 기준 정상가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에서 최대 80%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전 좌석 균일가 10,000원에 티켓을 판매한다.
추석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기려는 관객들에게 제공하는 이벤트 공연은 2일(화)부터 4일(목)까지 오후 5시, 8시 하루 2차례 진행하며, 5일(금)부터 이벤트 마지막 날인 10일(수)까지는 2시 공연을 추가하여 하루 총 3회에 걸쳐 환상적인 매직쇼를 펼친다.
9일 간의 매직쇼를 책임질 마술사 최신혁은 '2014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에서 6관왕의 대기록을 세운 매직브라더스(최신혁, 박민호) 중 한 명으로 강동아트센터 마술사 이야기 메인아티스트, 제주매직아일랜드 콘서트 ‘The Magician’의 메인 마술사로 공연을 펼친 다재다능한 마술사이다.
상설 매직씨어터 MBC삼주아트홀은 민락동 부산MBC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1월 30일(일)까지 매일 매직 쇼를 진행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